menu03_title920.jpg

본문

[Kidney International] CD4+ CD25+ regulatory T cells attenuate cisplatin-induced nephrotoxicity in mice

  • 조회 1143
  • 2013.10.08 16:36
 
 TITLE
 CD4+ CD25+ regulatory T cells attenuate cisplatin-induced nephrotoxicity in mice
 JOURNAL
 Kidney International
 Volume 78, Issue 11, December 2010, Pages 1100-1109
 DOI
 10.1038/ki.2010.139 (click 하시면 DOI 검색 결과가 새창으로 나타납니다.)
 
본 사업단 배현수 교수 연구팀은 대표적 항암제 '시스플라틴'의 부작용인 신장독성을 '조절T세포'라는 면역세포가 완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하였음.
 
시스플라틴(cisplatin)은 항암 화학요법의 중요한 항암제이지만 신장 독성이라는 부작용으로 인해 그 사용이 제한되고 있었으며 이와 관련 최근 연구결과에서는 인체의 후천 면역 반응에 관련된 활성T세포가 시스플라틴 신장독성 악화 기전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졌었음.
 
이에 본 연구진은 활성T세포를 조절하는 면역세포인 조절T세포를 이용하면 시스플라틴의 신장독성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확인하는 실험을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항암제를 투여했을 때 조절T세포를 외부에서 투여한 쥐의 생존율이 일반 쥐보다 9배 이상 증가했으며 신장조직의 손상도 조절T세포를 투여한 후 5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이번 연구결과는 '네이처 퍼블리싱 그룹'(Nature Publishing Group)에서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키드니 인터내셔널'(Kidney International) 12월호 주요 논문으로 게재되었음.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