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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침구경락연구분야 20년간 SCI급 논문수 세계 1위, 하버드대 3위, 북경대 4위

  • 조회 1711
  • 2013.10.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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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가 침구경락 연구 분야에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최근 국제 학계에 보고됨. 경희대학교는 지난 20년 간 총149편의 침구경락 연구 부문 SCI급 논문을 출간해 세계적으로 단연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것임. 국내 단일 대학이 한 분야에서 국제논문 출판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은 국내 학계에서도 대단히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이 같은 사실은 중국 북경대학 신경과학연구소의 한지성 교수와 대만 중국의약대학 오위샨 교수가 공동 연구해 2011년 초에 Neuroscience and Biobehavioral Reviews, IF=10.141 리뷰잡지에 “침 연구의 세계 동향 및 업적(Global trends and performances of acupuncture research)”이란 제목으로 보고되었음. 1991년부터 2009년까지 발표된 6004편의 침구경락 관련 논문을 분석한 것으로 침구경락 부문의 세계 10대 연구소 순위가 산정되었음. 
 
이 논문에 의하면, 경희대학교는 총 149편의 SCI급 논문을 출간해 이 분야 세계 1위에 오른 것으로 발표됨. 경희대학교에 이어 중국의 푸단 대학이 132편으로 2위,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 98편으로 3위를 차지하였으며 중국 베이징 대학이 88편, 영국의 엑스터 대학이 66편으로 그 뒤를 이었음. 
 
경희대학교가 침구경락 연구 세계 1위를 달성하는 데에는 본 사업단 소속 이혜정 교수 연구팀이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음. 최근 6년 간 본 연구그룹은 146편의 SCI 논문이 발표하였고, 그 중  Impact factor 3점 이상 논문도 19편이나 게재하였음. 경희대학교는 지난 1953년 한의과대학 설립 이후 한의학을 집중 연구해왔으며, 한방과 양방을 접목한 제3의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경주해 왔음. 이번 침구경락 연구부문의 성과 역시 전통의학의 가치를 일찍이 발견하고 학문 후속세대 양성에 집중 지원하는 등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논문에 발표된 침구경락관련 논문게재 TOP 10 기관의 리스트는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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