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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침치료 임상연구 한국에서 꽃을 피우다.

  • 조회 1611
  • 2013.10.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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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단 소속 한의과대학 경혈학 교실 연구팀인 이혜정, 박히준, 채윤병 교수 등이  2011년1월 JCR 대체의학분야 상위 20% SCI급 저널인 “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에 “아시아 국가에서 침 연구의 발전(Acupuncture Research Advancement in Asian Countries)”이라는 주제의 특집호에 5편의 침치료기전 관련 임상연구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번 특별호에는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한국, 중국, 홍콩 등의 침 임상연구 (총 8편)가 게재되었으며, 한의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교수로 있는 박종배 박사가 편집장으로 책임을 맡았다. 총8편의 논문 중 금연관련 단서로 유발된 자율신경 반응에 대한 침 효과, 진짜침과 거짓침 생체역학 비교연구, 거짓침 눈가림 연구, 만성 두통에서 홍화약침 효과, 일교대 간호사들의 심박변이도에 대한 사암침의 자율신경조절 효과 등 총 5편의 한국 연구가 소개되었다. 본 사업단 소속 이혜정 교수는 “기초-임상 중개연구를 통해 임상 한의학의 우수한 효과를 객관적 언어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침구치료가 효과적인 의학치료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진행해온 침 치료의 과학적 기전연구를 바탕으로, 앞으로 한방병원 및 한의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침구치료의 임상효과를 밝히고 한의학과 한의사들에게 필요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도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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